logo

소박한 소통

블로그"소박한 소통"에 대한 검색결과30건
  • [비공개] 제1회 인문학강좌 (영화로 만나는 세상)

    학교생활의 묘미란 하지 말라는 일을 ( 돈 들어가는 일, 생색나지 않는 일 )기꺼이 하는 일.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내 인문학강좌를 추진하기로 맘 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8-25 01:21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아미쉬인형만들기

    보충수업 틈틈이 만드느라 3주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. 원래 패키지 상품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 작품은 패턴 제공도 하지 않고 공정 자체가 복잡하고, 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8-17 12:15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제1회 인문학강좌 (영화로 만나는 세상)

    1. 생활의 묘미란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( 돈 들어가는 일, 교육과정에 없는 생색나지 않는 일, 몸은 고되면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)을 하는 것~ 아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8-13 11:07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세계문명전 (그리스의 신과 인간2)

    여체를 활용한 청동 손잡이. - 이 손잡이가 장식할 건축물의 전체적인 규모와 형태를 상상해 봤다. 대머리 희극배우상 - 부제로 '누가 저를 부르셨나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24 01:30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세계 문명전 (그리스의 신과 인간1)

  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하는 대영박물관 소장품인 그리스의 신과 인간 전을 보러 갔다. 국내에서 개최하는 해외걸작전은 대개 소품이거나 작품성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24 01:13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삼천을 달리다가

    집근처 삼천에 섶다리가 놓여졌다. 지난 번엔 비 온 뒤라 섶다리 위가 질척거려서 자전거도 신발도 엉망이었는데 오늘은 이른 더위 덕에 다리 위가 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17 01:15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우리 아파트 철쭉

    아침 6시50분, 출근하는 발걸음을 멈추고 꽃이 예뻐서 한 컷~ 철쭉꽃은 촌색시가 모처럼 연지 바른 얼굴처럼 촌스럽고 싼티(?) 나는데 하얀 철쭉만큼은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10 11:43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장지갑 만들기

    토요일이 어버이날이라 본가 식구들과 모임을 가졌다. 둘째 동생이 사는 서천에 모여 모처럼 자정까지 담소를 즐기다가 귀가했다. 주로 아이들 학업 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10 11:31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교정의 봄

    토요일 오후 자율학습을 앞두고 아이들이 교정에 삼삼오오 앉아 있다. 철쭉이 소담스럽게 핀 꽃을 3층 교무실에서 내려다보다가 찍음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01 02:33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담양 나들이

    1차고사 기간 중이라 동료 샘들과 담양에 다녀왔다. 학교에서 40여분 달려 오니 딴 세상에 온 것 같다. 올 봄은 특히 봄을 느낄 수 없을 만큼 추웠는데 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01 02:24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퀼트소품1

    후배 샘에게 예쁜 아이 낳으라고 만든 이불, 퀼트하는 동생이 준 짜투리 천으로 누비고 레이스로 마무리 (2009년) 만들어 놓고 보니 아이 이불치고는 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5-01 02:10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기다림/하진/사계절

    펌 국가적 차원에서도 서구의 인정을 받으려는 문화적 열등감과 과도한 자민족 우월감이 뒤섞여 고약한 심술이 발휘되기도 한다. 중국계 작가인 하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4-21 10:36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동아리 지도

    며칠 전에 동아리 수업이 있었다. 수업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이 활동하는 것을 지켜보며 한 마디 거드는 쪽이라 보면 좋겠다. 작년에 시사토론 동아리..
    소박한 소통|2010-04-19 01:22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동계 워크샵

    대천으로 동계 워크샵에 다녀왔다. 내년도 교육계획 수립을 위해 여러 선생님의 의견을 수렴한다고는 하였지만 예정시간 4시간 중 3시간 남짓한 시간..
    소박한 소통|2009-12-30 08:12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다면평가 그늘

    작년에 이어 2년째 교사 다면평가를 실시하고 있다. 관리자가 바뀐 탓인지, 아니면 다면평가의 위력이 없어서인지 올해는 논의과정도 없이 당일 아침..
    소박한 소통|2009-12-17 11:03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침묵하는 다수에 대하여

    한겨레 21을 읽다가 '침묵하는 다수' 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. 침묵하는 대중의 마음을 어느 쪽에 갖다 대는가는 붙이는 자의 마음이니 뭐라 할게 없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7-03 02:59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기행을 다녀와서

    전시를 보러 가끔 서울행 버스를 타면서 '이게 무슨 사치......' 인가 싶다. 이미 문화를 향유하는 것이 특권층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데 나같은 소시민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4-27 08:53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

    며칠 전, 학교급식 건 때문에 약간의 소음이 있었다. 급식에 대한 불만사항이 많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쉽사리 말을 꺼내기가 어려웠다. 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4-24 06:40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드라마 중독??

    며칠을 두고 날씨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은 간간히 차가운 바람이 불고 햇빛은 더할 나위 없이 찬란하다. 빛나는 햇살이 때로는 삶을 위로하는 법인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4-22 07:00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교사다면평가와 초빙교장제 해프닝

    사람살이 속살들이 여지없이 까발려지는 지점이 있다.12월의 교단이다. 살포시 갈무리 되었던 한 해의 앙금과 저마다의 의중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면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2-08 02:04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아이를 키우는 일

    큰 아이가 수시에서 연거퍼 떨어졌다. 서로 언급을 안 했다. 그러나 두번 째도 떨어졌을 때는 불안감이 밀려왔다. 몇 일이 지난 후에야 딸아이가 정시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1-02 09:46 p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유치경쟁

    10월 중순부터 신입생 유치를 위해 각 학교가 사활을 걸고 뛴다. 이 지역은 고등학교 정원보다 중학교 졸업자가 적다 보니 입학정원을 채우는 일이 무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1-01 09:09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슬픔에 대하여

    사춘기가 끝나가던 중학교 3학년 무렵이었던 것 같다. 아마 계절도 요즘처럼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무렵이었고 동생들은 모두 놀러 나갔던지 모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0-09 08:57 am

    추천

  • [비공개] 집을 갖고 싶다.

    언젠가 읽었던 기억이 난다. 현대인에겐 집은 없고 주택만 있다고 한다. 주택은 투자의 대상이며 삶의 공간은 아니라고 했던 것 같다. 공감이 갔다. 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0-01 05:05 pm

    추천

이전  1  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