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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박한 소통

블로그"소박한 소통"에 대한 검색결과17건
  • [비공개] 동계 워크샵

    대천으로 동계 워크샵에 다녀왔다. 내년도 교육계획 수립을 위해 여러 선생님의 의견을 수렴한다고는 하였지만 예정시간 4시간 중 3시간 남짓한 시간..
    소박한 소통|2009-12-30 08:12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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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다면평가 그늘

    작년에 이어 2년째 교사 다면평가를 실시하고 있다. 관리자가 바뀐 탓인지, 아니면 다면평가의 위력이 없어서인지 올해는 논의과정도 없이 당일 아침..
    소박한 소통|2009-12-17 11:03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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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침묵하는 다수에 대하여

    한겨레 21을 읽다가 '침묵하는 다수' 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. 침묵하는 대중의 마음을 어느 쪽에 갖다 대는가는 붙이는 자의 마음이니 뭐라 할게 없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7-03 02:59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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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기행을 다녀와서

    전시를 보러 가끔 서울행 버스를 타면서 '이게 무슨 사치......' 인가 싶다. 이미 문화를 향유하는 것이 특권층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데 나같은 소시민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4-27 08:53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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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

    며칠 전, 학교급식 건 때문에 약간의 소음이 있었다. 급식에 대한 불만사항이 많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쉽사리 말을 꺼내기가 어려웠다. 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4-24 06:40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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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드라마 중독??

    며칠을 두고 날씨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은 간간히 차가운 바람이 불고 햇빛은 더할 나위 없이 찬란하다. 빛나는 햇살이 때로는 삶을 위로하는 법인..
    소박한 소통|2009-04-22 07:00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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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교사다면평가와 초빙교장제 해프닝

    사람살이 속살들이 여지없이 까발려지는 지점이 있다.12월의 교단이다. 살포시 갈무리 되었던 한 해의 앙금과 저마다의 의중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면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2-08 02:04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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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아이를 키우는 일

    큰 아이가 수시에서 연거퍼 떨어졌다. 서로 언급을 안 했다. 그러나 두번 째도 떨어졌을 때는 불안감이 밀려왔다. 몇 일이 지난 후에야 딸아이가 정시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1-02 09:46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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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유치경쟁

    10월 중순부터 신입생 유치를 위해 각 학교가 사활을 걸고 뛴다. 이 지역은 고등학교 정원보다 중학교 졸업자가 적다 보니 입학정원을 채우는 일이 무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1-01 09:09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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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슬픔에 대하여

    사춘기가 끝나가던 중학교 3학년 무렵이었던 것 같다. 아마 계절도 요즘처럼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무렵이었고 동생들은 모두 놀러 나갔던지 모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0-09 08:57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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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집을 갖고 싶다.

    언젠가 읽었던 기억이 난다. 현대인에겐 집은 없고 주택만 있다고 한다. 주택은 투자의 대상이며 삶의 공간은 아니라고 했던 것 같다. 공감이 갔다. ..
    소박한 소통|2008-10-01 05:05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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