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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겨울을 뒤집어 쓴 봄
경남마산시 진동면 태봉리. 전국이 마찬가지지만 남쪽나라에도 겨울을 뒤집어 쓴 봄 정경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. 매화가 피고 벚꽃도 꽃망을 터뜨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3-10 10:09 pm추천 -
[비공개] 눈이 오면 누가 제일 좋아할까?
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온 나라가 눈이다. 좀처럼 눈이 오지 않는 마산에도 몇십년만에 눈이 세상을 덮었다. 전국 최초의 공립기숙형대안학교..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3-10 10:13 am추천 -
[비공개] 무슨 사진일까요?
무슨 사진인지 궁금하시죠? 태봉고등학교 입학식 장면입니다. 꽃을 주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학생의 머리는 왜 그런 색깔이고 교사인듯한 사람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3-04 12:34 pm추천 -
[비공개] 누가 전교조를 왜 싫어하는가?
- 보수는 선이고 진보는 악인가? - ‘전교조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’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쓴 책의 제목이다. 조의원의 꿈은 전교조가 없는 세상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2-25 01:09 am추천 -
[비공개] 촌지, 효과는 있을까요?
울산 방어진 Y중학교에 근무할 때 일이다. 학년을 처음 맡고 난 3월초 학생들이 하교하고 난 교실에 1학년 담임을 맡은 K 선생님이 찾아와 상담을 하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2-18 09:31 pm추천 -
[비공개] “그럼 뭘 먹으란 말입니까?”
“아토피가 뭔지 아세요?” 수업을 하기 전 왁짜하던 교실이 조용해진다. 아토피는 이제 남의 얘기가 아니라 자신이 혹은 가족 중에 고통을 겪는 이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2-17 09:00 pm추천 -
[비공개] 거짓말, 진짜 거짓말... 하얀 거짓말
‘위장 전입, 세금 탈루, 병역 면제, 논문 표절....’ 국회 인사 청문회장에 나온 인사들의 한결같은 이력이다. 청문회를 보고 있으면 고위공직을 맡겠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2-09 11:36 am추천 -
[비공개] 교사가 되고 싶은데요?
“교사가 되고 싶은데, 어떻게 하면 됩니까?” 교직생활을 하다보면 학생들에게 가끔 받는 질문이다. 학생들의 질문 요지는 ‘교사 자격증을 받아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2-08 11:43 am추천 -
[비공개] 군대도 금지한 체벌, 정말 교육인가?
교사는 학생을 지도하에 있어 학생의 기본적인 인권을 존중하고 이해와 설득으로 선도하되, 교육상 불가피한 경우에 제한하여 체벌을 실시함으로써.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2-06 05:16 pm추천 -
[비공개] 내가 교육위원을 승계 못한 이유
“김용택선생님 휴대폰이 맞습니까?” “그렇습니다” “여기는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횐데요, 선생님은 주민등록을 옮긴 일이 있지요?” “그렇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2-03 04:55 pm추천 -
[비공개] “문제지요? 보나마나 마찬가집니다”
시험 감독을 들어갔을 때 일이다. OMR카드를 먼저 나눠주고 문제지를 나눠주려고 하는데 뒤에 앉은 한 학생이 OMR카드에 부지런히 마킹하고 있었다.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1-29 10:01 pm추천 -
[비공개] 교육인가, 순치인가?
‘영어를 가르치겠습니까? 언어를 가르치겠습니까? 생각까지 영어로 하는 아이들...’ 서강대학교 영어학습 사업본부(에스엘피)가 하는 텔레비전 광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1-25 05:12 pm추천 -
[비공개] 마마보이로 키우는 엄마들
유럽의 이태리에서는 '다 큰 애기'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. 성인이 됐는데도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얹혀살고 있는 젊은이들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1-13 09:29 am추천 -
[비공개] "서울을 사수하라!"
한국은 지금 전쟁 중이다. ‘서울’과 ‘세종’을 놓고.... ‘이명박정권+서울의 토호세력’ 대 ‘진보세력+차기대권세력’이 목숨(?)을 건 한판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1-06 01:42 pm추천 -
[비공개] 모두가 잘사는 세상은 꿈일까?...(3)
권영길의원이 대통령에 출마해 내건 공약 중의 하나가 ‘무상의료, 무상교육’이었다. 이 공약에 대한 주권자들의 반응은 냉정했다. ‘말도 안 되는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1-04 11:19 am추천 -
[비공개] 가난은 정말 나랏님도 구제 못할까?...(2)
현상과 본질은 항상 동일한 형상으로 보일까?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참일까? 많은 사람들은 선입견이나 아집, 편견과 같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.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1-02 07:30 am추천 -
[비공개] 가난이 죄가 되는 세상에 산다는 것은...(1)
지난 9일 KBS 2TV '미녀들의 수다'에 출연한 H대 여대생 이모씨는 "키는 경쟁력이다. 키 작은 남자는 루저라고 생각한다"고 말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10-01-01 12:59 pm추천 -
[비공개] 학교야 무너져라!
1999년 이맘 때 쓴 글인데 어떻습니까? 지금도똑같은 주장을 해도 유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. 학교가 몸살을 앓고 있다. 신문, 방송, 잡지마다 야단이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2-30 05:42 am추천 -
[비공개] 겨울풍경
언 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십니까? 나무판자에 철사를 붙여 만든 설매를 타다 얼음이 꺼져 젖은 양말을 신고 발이 꽁꽁 얼었던 일 말입니다. 겨울은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2-27 05:10 pm추천 -
[비공개] 까불면 벌점이다!
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어 불을 질러 놓았다. 그것도 그럴 것이 '학생은 공부나 하지 인권 따위가 뭐 말라 죽은 귀신이냐?'쯤으로 생각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2-24 08:55 am추천 -
[비공개] 예수, 그는 누구인가?
크리스마스가 뭐냐고 물었더니 '산타할아버지 생일'이라고 대답하더라는 농담 아닌 농담을 하는 사람도 있다. 예수가 실종된 성탄절. 상업주의로 전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2-21 01:12 pm추천 -
[비공개] 크리스마스인가 엑스마스인가?
성탄절을 맞아 울산시의회가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시내에 설치한다고 한다.사연인 즉 “경제가 어려우니 더 환히 밝히자”는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2-20 08:17 am추천 -
[비공개] 지금 경기도에는 천지개벽이....
지금 경기도에는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있다.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시키겠다는 일이 그렇고 전교조 교사 징계를 못하겠다는 일이며 학생들의 인권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2-18 08:08 am추천 -
[비공개] 교육, 20년 전엔 어땠을까?
평교사는 무능한 교사(?)다 22년 전에 참담한 교육현실이 바뀌어 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썼던 글입니다. 지금이나 그 때나 달라진 게 없는 교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2-17 09:01 pm추천 -
[비공개] ‘어처구니’가 없다
국어사전을 보면 ‘어처구니’란{주로 ‘없다’의 앞에 쓰여}상상 밖의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사물. 혹은 ‘어이’라고 적고 있다. 예를 들어 ‘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1-29 02:58 pm추천 -
[비공개] TV사극, 무엇이 문제인가?
지난 주 성당에 갔더니 주임신부의 강론 중 “KBS에서 방영하는 사극도 끝났고 MBC에서 방영 중인 선덕여왕도 끝나가는 데 사극이 끝나면 저녁시간이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1-25 10:15 pm추천 -
[비공개] 행복은 찾는다고요?
행복이란 무엇일까? 돈? 지위? 명예? 권력?....??? 천사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'행복이란 이런거구나!' 느낀답니다. 벌써 백일이 됐네요. 사람을 알아보고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1-22 09:01 pm추천 -
[비공개] 사는 것이 두렵다
생활의 여유가 있어서일까? 아니면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일까? 요즈음 KBS ‘6시 내 고향’이나 MBC ‘생방송 전국시대’와 같은 프로그램이 인기다.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1-19 09:45 pm추천 -
[비공개] 가을 단상
제가 사는충북청원군 문의면 미천리 주변 입니다. 가을은 사진작가가 아니라도 가을 자체가 작품입니다. 어디든지 지천에 널려 있는 가을... 줏어 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1-04 08:03 pm추천 -
[비공개] 사회·문화현상을 보는 안목(7)
“의사와 농민이 똑같이 한 달 동안 일했는데 소득의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?” 나는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가끔 뚱딴지같은 이런 질문을 학생들..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|2009-10-01 02:51 pm추천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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